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선택지를 토너먼트로 붙여 최애를 가리는 놀이 포맷. 음식 월드컵, 노래 월드컵 등 무한 변형되며 한국식 밸런스 콘텐츠의 원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