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퇴사 준비생의 준말. 취준생을 비튼 말로, 입사하자마자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의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