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받아 집을 사는 행위. 부동산 상승기의 절박한 매수 심리를 담은 조어로, 이후 후회 밈의 대명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