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트위치 백수의 준말로 트위치 시청자들이 스스로를 부르던 자조적 호칭. 드립력만큼은 세계 최강이라는 자부심이 함께 담겨 있다.
게임 없이 채팅만 읽으며 떠드는 방송 형태. 저스트 채팅의 준말로, 방송인의 입담이 곧 콘텐츠임을 보여주는 장르명이다.
당연히 모든 치킨은 옳다의 준말. 스트리머 랄로 방송에서 퍼진 말로, 치킨 앞에서 이견은 없다는 국민 정서를 압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