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2000년대 초반 감성의 패션 리바이벌. 로우라이즈와 카고팬츠의 귀환에 밀레니얼이 그거 우리가 입던 건데라며 현타를 맞는 것까지가 밈이다.
"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 자연스러운 패션 스타일.
'밤티'는 '못생겼다·촌스럽다·별로다'를 뜻하는 신조어. 아바타 게임 '라인플레이' 유저(닉네임 밤티)의 독특한 아바타에 달린 원초적이고 황당한 댓글이 캡처돼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며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