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의 세리머니와 잘생김이 함께 화제가 된 밈. 어퍼컷 세리머니는 승리 인증 동작으로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