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같은 곡의 여러 무대를 이어붙인 편집 영상. 의상만 바뀌며 끊김 없이 이어지는 완성도가 케이팝 칼군무의 증명서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