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프로듀스101 시그널송 제목이자 후렴구. 뽑아달라고 어필하는 행위 자체를 픽미한다고 표현하게 됐다.
프로듀스101이 시청자를 부르던 호칭. 당신의 소년소녀에게 투표하세요와 함께 국프라는 줄임말로 정착했고, 이후 투표 조작 사태로 씁쓸한 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