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일본어 오타쿠의 한국식 표기 오덕후에서 온 말. 특정 분야에 깊이 파고드는 사람으로, 원래 부정적이었지만 이제는 자부심을 담은 호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