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국가적 한심함을 한탄하는 관용구. 시국을 넘어 게임 서버 점검, 배달비 인상까지 온갖 실망 상황에 과장되게 쓰이는 만능 한탄이 됐다.
자괴감에 빠졌을 때 쓰는 한탄. "내가 이러려고 대학 갔나" 식으로 응용. 원래는 대통령 담화에서 유래.
상황이 너무 힘들 때 도피하고 싶은 심정을 표현하는 말.
"내일 또 출근"의 줄임말. 일요일 밤의 절망을 한 단어로 압축한다.
"이번 생은 망했다"의 줄임말. 자조적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