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헬스에 미친 사람을 뜻하는 자조적 표현. 닭가슴살과 3분할 루틴에 인생을 바친 이들이 스스로를 부르는 애증의 호칭이다.
스쿼트·벤치·데드리프트 3대 운동 합계 500kg. 헬스 커뮤니티에서 실력 인증의 기준선이자, 3대 500은 쳐야 말할 자격이 있다는 드립의 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