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눈의 초점을 흐리면 숨은 그림이 튀어나오는 3D 그림. 90년대 학교와 잡지를 휩쓴 대유행으로, 안 보이면 놀림받던 시대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