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IT 업계 특유의 말투를 사투리로 표현한 밈. 이거 애자일하게 얼라인해서 싱크 맞추시죠 같은 외래어 범벅 화법을 풍자한다.
복사해서 붙여넣기의 준말. 과제 복붙, 답장 복붙처럼 성의 없음을 지적할 때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