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영크크’의 짝. 옛 노래·문화를 기억하는 나이 든 세대가 스스로를 부르는 자조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