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낭만부부" 콘텐츠에서 모란시장 머릿고기 식당 사장님이 만족을 표할 때 쓴 말투. 손가락 이모지를 붙여 소소한 긍정을 표현한다. 점심 메뉴가 마음에 들 때, 칼퇴 확정됐을 때 손가락만 펴면 된다. 유튜브 코리아가 "2026년 첫 밈"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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