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이 요리 서바이벌에서 쓴 말투에서 시작. "A, 그런데 이제 B를 곁들인" 형태로 앞말에 사족을 덧붙일 때 쓴다. 본인이 누구보다 잘 써먹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수년째 살아남은 대표적인 스테디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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