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머리 소녀 캐릭터. 하면 된다! 같은 과격할 정도로 긍정적인 문구와 특유의 대충 그린 그림체로 무해력 캐릭터 열풍을 이끌었다.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의 준말. 덕질 스트레스에 대한 팬덤식 정신승리 슬로건이다.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의 줄임말.
"매우 가능하다"는 뜻. 강조 접두어 "쌉"을 붙인 것.
"나락"과 "락(Rock)"의 언어유희. 절망적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는 뜻. 록 페스티벌에서 깃발로 들고 다니기도 했다.
"앗싸", "오예", "신난다"를 뜻하는 긍정 감탄사. 코미디언 류근일이 유튜브 "웃고리즘"에서 먹방 연기 중 "야르~"를 밀면서 밈으로 떠올랐다. "기분 나쁠 땐 샤갈, 좋을 땐 야르" 공식으로 샤갈과 세트처럼 쓰인다.
나쁜 상황을 억지로 긍정하는 정신승리 표현. 상황이 꼬였을 때 "오히려 좋아"로 반전시킨다.
God+인생. 부지런하고 계획적인 모범적 삶을 뜻한다. "갓생 산다"로 쓴다.
아이브 장원영의 초긍정 사고방식. 안 좋은 일도 "오히려 잘된 일"로 해석하며 "완전 럭키비키잖아"로 마무리한다. 2024년을 대표하는 긍정 밈.
개그맨 김해준의 유튜브 코너 '낭만부부'에서 김해준이 연기한 60대 캐릭터 기필삼촌이 보여준 손동작(🤙👍)이 화제가 되며 밈으로 자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