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말을 다·나·까로 끝내는 군대 말투. 그렇지 말입니다의 원형으로, 전역 후에도 빠지지 않아 사회 부적응 개그 소재가 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군인 말투. 다나까체의 변형으로, 드라마 흥행과 함께 전 국민이 ~지 말입니다를 붙이는 유행이 일었다.
10대 청소년이 쓰는 줄임말·초성체·유행어 말투. "급식체 쓰지 마" 자체도 밈.
트위치 스트리머 케인이 방송에서 사람들이 몰려 있는 모습을 "뭉탱이로 있다"고 표현한 데서 유래. 2020년 말부터 유행했고, 정작 케인 본인이 이 밈을 질색하는 반응이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록이 요리 서바이벌에서 쓴 말투에서 시작. "A, 그런데 이제 B를 곁들인" 형태로 앞말에 사족을 덧붙일 때 쓴다. 본인이 누구보다 잘 써먹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수년째 살아남은 대표적인 스테디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