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처럼 애교 많은 고양이. 도도한 고양이 이미지와 반대라 개+냥이 조어가 나왔고, 반려묘 문화의 확산과 함께 정착했다.
나 때는 말이야를 영어로 직역한 언어유희. 라떼는 말이야 밈의 국제화 버전으로, 꼰대 화법 풍자의 완성형이 됐다.
피 튀기는 티켓팅의 준말. 콘서트 예매 전쟁을 뜻하며, 취소표를 노리는 취켓팅과 함께 팬덤 생존 기술의 어휘가 됐다.
뇌와 피지컬의 합성어로 두뇌 회전 능력을 뜻한다. 게임에서 손은 느려도 판단이 빠른 플레이어를 뇌지컬이 좋다고 평가하며, 일상으로 확장됐다.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 멀리 떠나지 않고 호텔에서 즐기는 휴가로, 한국식 휴가 문화의 한 장르가 됐다.
빼도 박도 못한다에 영어 cant를 붙인 혼종 신조어. 증거가 확실해 발뺌할 수 없는 상황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