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베스트 댓글의 준말. 본문보다 웃긴 베댓을 보러 댓글창부터 여는 문화가 생기며, 베댓 등극은 네티즌의 훈장이 됐다.
과거의 예언이 적중한 게시글에 사람들이 몰려가 댓글을 남기는 행위. 성지가 된 글에는 로또 번호를 비는 댓글이 달리는 게 국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