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무한도전 초창기 노홍철의 캐릭터를 지칭한 말. 돌아이를 순화한 표기로, 예측불가 4차원 캐릭터의 원조 상표다.
무한도전에서 길이 정식 멤버가 아닌 0.5인분 취급을 받으며 생긴 말. 어중간한 소속의 대명사가 됐다.
무한도전에서 자기만 챙기는 멤버 행태를 일컫던 말. 얍삽한 이기주의를 예능적으로 포장한 원조 표현이다.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뜬금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멤버들이 던지던 말. 미묘하게 이상한 사람을 지칭하는 미친 존재감 캐릭터의 상징이다.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흉내내며 우리 열정적으로 하자며 오버하던 개그. 근거 없는 열정 과잉 캐릭터의 표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