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드라마 카지노에서 최민식이 연기한 차무식의 대사. 아버지의 유언이라는 무게와 사투리의 맛으로 명대사 반열에 올랐다.
영화 친구의 명대사. 원래는 비극적 장면이지만, 이제 그만하라고 말릴 때 쓰는 유머 인용구로 정착했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하정우가 감탄하며 쓴 부산 사투리. 실력이나 감각이 여전할 때 쓰는 만능 감탄사가 됐다.
영화 곡성에서 아역 김환희가 절규한 대사. 본질을 놓친 사람에게 던지는 전라도 사투리 일갈로, 개봉 후 전 국민이 따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