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하얗고 동글동글한 정체불명 생명체 캐릭터. 오구오구 하는 감탄사와 결합해 귀여움 그 자체의 대명사가 됐다.
일 안 하는 뚱뚱한 호랑이 캐릭터. 무직이라는 설정 자체가 백수 정서를 저격하며 사랑받았다.
찌그러진 그림체의 곰 캐릭터, 통칭 망곰. 어딘가 망가진 모습이 오히려 위로가 된다며 이모티콘과 굿즈 시장을 휩쓸었다.
분홍 머리 소녀 캐릭터. 하면 된다! 같은 과격할 정도로 긍정적인 문구와 특유의 대충 그린 그림체로 무해력 캐릭터 열풍을 이끌었다.
뽀로로의 순한 비버 루피가 커뮤니티 합성으로 잔망스러운 캐릭터로 재탄생한 밈. 2차 창작이 공식 캐릭터로 역수입된 대표 사례다.
X(트위터)에서 탄생한 강아지 캐릭터. 슬플 때 듀아아아 하고 우는 특유의 의성어로 사랑받으며 카톡 이모티콘 인기 순위까지 점령했다.
사람이 무릎 꿇고 좌절한 모습을 형상화한 이모티콘. O는 머리, T는 팔과 몸, L은 다리다. 한국식 텍스트 이모티콘의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