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짧은 팔다리에 만두머리 소녀 캐릭터. 갸루상 가루를 좋아하는 저돌적인 사랑꾼 콘셉트로 세계 40여개국에 수출된 K-캐릭터의 원조다.
본명 마시마로. 귀는 축 늘어졌지만 성격은 엽기적인 반전 캐릭터로, 2000년대 초 플래시 애니메이션과 함께 국민 캐릭터가 됐다.
로스트아크의 마스코트이자 초보 유저를 부르는 말. 초록 잎사귀 뉴비 마크에서 유래해, 귀여운 초보자의 대명사가 됐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국민 밉상 귀요미 캐릭터. 미달이의 능청스러운 말대꾸는 시트콤 아역 캐릭터의 전설로 남았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이순재가 야한 동영상을 보다 걸린 에피소드에서 나온 별명. 근엄한 어른의 반전 캐릭터의 대명사다.
영화 타짜의 조연 곽철용(김응수)이 개봉 13년 뒤 갑자기 재발굴된 캐릭터 밈.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등 어록 전체가 역주행하며 광고까지 찍었다.
무한도전 초창기 노홍철의 캐릭터를 지칭한 말. 돌아이를 순화한 표기로, 예측불가 4차원 캐릭터의 원조 상표다.
무한도전에서 자기만 챙기는 멤버 행태를 일컫던 말. 얍삽한 이기주의를 예능적으로 포장한 원조 표현이다.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뜬금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멤버들이 던지던 말. 미묘하게 이상한 사람을 지칭하는 미친 존재감 캐릭터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