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여러 대상을 두루 좋아하는 팬. 애정이 분산된다는 자조적 표현이지만, 정보력만큼은 최강이라는 아이러니가 있다.
덕질의 근본이 되는 그룹이나 작품. 잡덕(여러 그룹 파는 팬)과 대비되는 단어로, 본진을 지키는 것이 덕후의 자부심이다.
한국 직장의 만인 대표 캐릭터 김대리. 야근하는 김대리, 혼나는 김대리처럼 직장인 애환 콘텐츠의 국민 주인공이 됐다.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이 이정재를 부르던 호칭. 느끼하면서도 정겨운 브라더~는 남자들 사이 친근한 호칭 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