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gather newly rising and long-lasting memes. We don't judge; we show them as-is. The interpretation is up to you.
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에 대한 존칭. 대(大)를 붙여 부르는 것 자체가 밈으로, 롤드컵 우승 때마다 대상혁 찬가가 커뮤니티를 뒤덮는다.
김택용·송병구·이제동·이영호 4강 체제를 부르던 말. 스타판 최전성기의 상징으로, 특정 분야 최강자 그룹을 묶어 부르는 조어법의 원형이 됐다.
스타크래프트 테란 이영호의 압도적 전성기를 일컫는 갓영호 밈. 최종병기라는 별명과 함께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실력의 대명사였다.
스타크래프트 중계에서 유닛이 어이없이 멀리 날아가거나 동떨어진 곳으로 갈 때 쓰던 해설 표현. 본론에서 한참 벗어난 상황을 일컫는 말이 됐다.
스타크래프트 결승에서 임요환이 홍진호를 상대로 세 판 연속 벙커링으로 이긴 사건. 얍삽하지만 유효한 전략의 대명사이자 홍진호 비극 서사의 정점이다.